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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기초

미국소아과학회 및 미국 산부인과학회는 생후 6개월 동안 완전 모유수유를 권장한다. 모유는 유아용 유동식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방식으로 질병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한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으나, 빈번한 수유가 모유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

  • 아기가 유두만이 아닌 유륜을 물고 있는지 확인
  • 아기가 입술만이 아니라 을 사용해 빨고 있는지 확인
  • 아기가 삼키는 소리를 내는지 확인
  • 아기가 양쪽 가슴을 모두 물 수 있는지 확인
  • 24시간 동안 젖은 기저귀(소변) 3-4개 이상인지 확인
  • 24시간 동안 변 기저귀 3-4개 이상인지 확인
  • 생후 3-5일 소아과 진료 시 출생 시 체중에서 10% 이상 감소하지 않았는지 확인
  • 유두가 붉고 갈라지지 않았는지 확인 (젖 물리기 문제 가능성)
  • 수유 횟수: 24시간마다 10-12회 이상
  • 생후 처음 몇 주: 최근 수유 시작 후 4시간이 지났다면 아기가 찾지 않더라도 깨워서 수유
  • 수유 시작 신호(배고픈 초기 신호): 경계심 증가, 신체 활동 증가, 오물거림
  1. 아기가 원할 때마다, 즉 배고픈 초기 신호(경계심·신체 활동·오물거림 증가)가 보일 때마다 수유한다.
  2. 매번 수유 시 양쪽 가슴을 모두 수유하고, 수유할 때마다 먼저 수유하는 가슴을 바꾼다.
  3. 수유할 때마다 물을 충분히 섭취한다.
  4. 모유량을 늘리기 위해 필요할 때마다 수유한다(보충 분유 없음).
  5. 분만 후 직장 복귀 계획이 있는 경우 유축 방법을 미리 논의한다.
  • 생후 3-5일 소아과 진료 시 출생 시 체중에서 10% 이상 감소
  • 24시간마다 소변 기저귀 3-4개 이하
  • 24시간마다 변 기저귀 3-4개 이하
  • 유두가 붉고 갈라지는 경우 (젖 물리기 문제 가능성)
  • 모유수유 진행 상황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
  • 의료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고무 젖꼭지 사용을 피한다.
  • 의료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유아용 유동식 보충을 피한다.
  • 모유수유하는 아기에게 물과 주스를 주지 않는다 (오염물질 유입 및 알레르기 유발 가능).
  • 술을 마신 후 2시간 동안은 수유를 피한다.
  • 수유 전 유두 피어싱 액세서리를 반드시 뺀다 (아기 질식 위험).

모유수유 불가 상황 (원문 기재)

섹션 제목: “모유수유 불가 상황 (원문 기재)”

원문에는 아래 경우 모유수유를 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 HIV(에이즈)에 감염된 경우
  • HTLV(성인 T세포 림프친화 바이러스) 1형 또는 2형에 감염된 경우
  • 대마초, 코카인, 메스암페타민 등의 약물을 사용하는 경우
  • 항암 화학요법제, 방사성 동위원소 또는 갑상선독성제를 투여받는 경우
  • 유방에 활성 헤르페스 병변(대상포진, 수두)이 있는 경우
  • 치료하지 않은 수두가 있는 경우
  • 아기에게 갈락토오스혈증이 있는 경우
  • 모유수유하는 모든 아기는 생후 첫 며칠 안에 매일 비타민 D 액상 400IU를 섭취해야 한다.
  • 비타민 D 보충 유아용 유동식을 매일 최소 1리터 이상 섭취할 때까지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