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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단계별 가이드

생후 5-6개월까지는 모유나 조제유로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얻을 수 있지만, 그 후에는 이유식으로 바꾸는 영양공급의 변화가 필요하다. 영아기에 공급되는 에너지와 단백질 등 각종 영양소는 적절한 성장과 발육을 촉진하기 위해 충분하게 공급하되 영아의 소화와 배설 능력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 아기 월령이 5-6개월에 해당하는지 확인
  • 모유 또는 조제유 수유를 지속하고 있는지 확인
  • 아기의 소화 및 배설 상태 확인

자료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음 (이 자료는 이유식 단계별 상세 기준을 다루지 않음).

참고: 이 문서의 원본 자료(KICCE 영유아건강관리 가이드북)는 유치원·어린이집 관계자를 위한 건강관리 지침서로, 이유식 단계별 상세 내용(초기·중기·후기·완료기 식재료 기준 등)을 다루지 않는다. 아래 내용은 해당 자료 내 영아기 영양 및 유아기 영양 섹션에서 추출한 것이다.

  1. 생후 5-6개월 이후 이유식으로의 전환을 준비한다.
  2. 영아의 소화와 배설 능력을 고려해 영양소 양을 조절한다.
  3. 성장기 유아에게는 칼슘과 양질의 단백질이 충분히 함유된 식단을 구성한다.
  4. 우유는 매일 섭취하도록 한다.
  5. 다양한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
  6. 음식 선택과 섭취를 강요하지 않으며, 쾌적한 식사 환경을 조성한다.
  7. 과자·사탕·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을 적게 제공하고,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제공한다.
  8. 라면·어묵·햄·소시지 등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식품 섭취를 줄인다.
  9. 간식은 빵이나 과자보다 과일이나 우유로 제공한다.
  • 영양 섭취가 영아의 소화와 배설 능력을 초과하는 징후가 보이는 경우
  • 성장 발육이 현저히 저하되는 경우
  • 영아의 소화와 배설 능력을 초과하는 양의 영양소를 공급하지 않는다.
  • 음식 선택과 섭취를 강요하지 않는다.
  • 과다한 당(설탕, 물엿 등)이 포함된 음식을 제공하지 않는다.
  • 짠 음식(라면, 어묵, 햄, 소시지, 감자칩 등)을 적게 먹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