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날 때
아기 발열은 대부분 감염에 대한 정상 면역 반응이지만, 월령과 체온에 따라 대응이 다릅니다. 생후 3개월 미만 38 °C 이상이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먼저 확인
섹션 제목: “먼저 확인”- 아이의 월령
- 체온 (겨드랑이 기준으로 측정)
- 마지막 해열제 투여 시간과 종류
- 동반 증상 (기침, 콧물, 발진, 구토, 설사)
- 수유량과 소변 횟수 (탈수 여부)
정상 범위
섹션 제목: “정상 범위”| 구분 | 체온 (겨드랑이) |
|---|---|
| 정상 | 36.5–37.5 °C |
| 미열 | 37.5–38.0 °C |
| 발열 | 38.0 °C 이상 |
| 고열 | 39.0 °C 이상 |
집에서 할 일
섹션 제목: “집에서 할 일”- 겨드랑이 체온계로 정확히 측정한다. 이마 체온계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한다.
- 옷을 한 겹 벗겨 시원하게 해준다 (과도하게 벗기지는 않는다).
- 실내 온도를 22–24 °C로 유지한다.
- 수분 섭취를 늘린다 (모유·분유를 더 자주 제공).
- 생후 6개월 이상: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을 체중에 맞게 투여할 수 있다 (의사·약사 상담 권장).
- 생후 6개월 이상: 이부프로펜(부루펜)도 사용 가능하다 (의사·약사 상담 권장).
-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준다 (찬물 금지).
- 30분 후 다시 체온을 측정하여 경과를 확인한다.
병원 상담 기준
섹션 제목: “병원 상담 기준”- 생후 3개월 미만: 38 °C 이상이면 즉시 응급실
- 생후 3–6개월: 38.5 °C 이상이면 당일 소아과
- 생후 6개월 이상: 39 °C 이상이 24시간 지속되면 소아과
- 해열제 투여 후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음
- 열과 함께 경련 발생 (열성 경련)
- 축 늘어지거나 반응이 없음
- 수유를 거부하고 소변이 줄어듦 (탈수 징후)
- 발진이 동반됨
하면 안 되는 것
섹션 제목: “하면 안 되는 것”- 생후 3개월 미만 아기에게 보호자 판단으로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는다.
- 아스피린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라이 증후군 위험).
- 찬물이나 얼음으로 닦지 않는다 (혈관 수축 → 역효과).
- 알코올(소주 등)로 닦지 않는다 (피부 흡수 위험).
- 이불을 두껍게 덮어 “땀을 빼겠다”고 하지 않는다.
-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교대 투여하는 것은 의사 상담 없이 하지 않는다.
자료 간 차이
섹션 제목: “자료 간 차이”- 해열제 교대 투여: 일부 자료는 교대 투여를 권장하나, 대한소아과학회는 단일 제제 사용을 우선 권장함. 이 위키는 의사 상담 후 교대 투여를 안내함.
- 미지근한 물 닦기: 효과에 대한 의견이 갈림.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아이가 싫어하면 중단.
- 원본 PDF: 보건복지부_초보아빠_육아가이드.pdf (발열 섹션)
- “38℃ 이상 고열은 탈수, 식욕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하면 열성 경련을 동반할 수 있다”
- “3개월 미만 아기에게 해열제 사용 시 심각한 감염병의 발견을 늦출 수 있으므로 의사 진찰 후 사용”
- “6개월 이내 영아: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6개월 이후: 두 종류 모두 사용 가능”
- 발행기관: 보건복지부
- URL: https://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40823
- 원문 기반 작성 (초안 — 사람 검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