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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공유·대여 활용법

육아용품 비용은 공유·대여·물려쓰기를 적극 활용하면 크게 줄일 수 있다. 정부 지원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장난감·도서 대여와 육아품앗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간이 짧은 품목은 렌탈이나 중고를 우선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거주지 인근 공동육아나눔터 위치를 확인한다 (건강가정지원센터 1577-9337 또는 여성가족부 시설찾기)
  • 지자체별 유축기 등 대여 서비스 운영 여부를 확인한다
  • 현재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이 있다면 나눔·교환을 고려한다
  1.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여성가족부 시설찾기에서 인근 나눔터를 확인한다
  2. 회원 가입 후 장난감·도서를 1회 2-3개, 3-4주간 대여할 수 있다 (연 1만 원 내외 회비)
  3. 부모 간 육아 경험·정보 교류에 참여한다
  4. 육아품앗이를 활용한다 — 부모들이 돌아가며 아이를 돌보고, 동화 구연·미술 활동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 아기침대 — 사용기간 1년 미만으로 렌탈 서비스에 적합
  2. 유축기 — 지자체별 대여 서비스 운영
  3. 바운서 — 사용기간 짧으므로 대여 또는 돌려쓰기 활용
  4. 모빌 — 대여 서비스 활용 가능
  5. 소서·점퍼루 — 대여 서비스 이용 권장
  1. 주변 지인·조리원에서 물려받을 수 있는 물품을 먼저 확인한다
  2. 중고 구매 시 위생·안전 상태를 반드시 확인한다
  3. 카시트는 중고 구매 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4. 자연과 일상 재료(종이상자, 분유통, 페트병 등)로도 충분한 놀이가 가능하다
  • 월평균 육아비용 107만 2천 원, 가계 소비의 31% (KICCE, 2016)
  • 부모 90%가 육아비용에 부담을 느낀다고 응답
  • 현재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이 있다고 답한 부모 80.4%
  • 육아용품에 과소비적 측면이 있다고 96.2%의 부모가 인식
  • 원하는 것이 모두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과도하게 구매하지 않는다
  • 장난감을 꼭 필요한 시기가 아닌데 미리 대량으로 사지 않는다
  • 중고 카시트를 안전 상태 확인 없이 구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