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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상황 응급처치

영유아 위급상황에서는 당황하지 않고 올바른 응급처치를 신속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 열성 경련, 피부 찢어짐, 기도 막힘 등 상황별 대처법을 미리 숙지해 두어야 합니다.

  • 아이의 의식 상태
  • 호흡 여부 및 호흡 곤란 유무
  • 출혈 부위와 정도
  • 화상 범위와 심각도
  • 경련 지속 시간

자료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음

  1. 흐르는 찬물에 15분 동안 식힌다.
  2. 붕대로 감싼 후 병원에 간다.
  1. 주로 6개월-5세 사이에 발생하며, 대부분 2-3분 내 멈춘다.
  2. 아이를 안전한 곳에 눕히고 경련이 멈출 때까지 지켜본다.
  1. 흐르는 물과 비누로 상처 부위를 씻는다.
  2. 붕대로 지혈한다.
  3. 이물질이 박혀 있으면 움직이지 않게 감고 병원에 간다.
  1. 아이 얼굴이 아래를 향하게 한다.
  2. 손꿈치로 등을 5회 두드린다.
  3. 가슴 중앙을 5회 압박한다.
  4. 이물질이 나올 때까지 반복한다.
  1. 분당 100-120회 속도로 가슴 압박한다.
  2. 영아는 4cm, 소아는 5cm 깊이로 압박한다.
  3. 압박과 인공호흡을 30:2 비율로 시행한다.
  • 머리 외상이 있을 때
  • 의식을 잃었을
  • 심한 탈수 증상이 있을 때
  • 열성 경련이 5분 이상 지속될 때 (30분 이상은 응급)
  • 호흡 곤란이 있을 때
  • 8세 이하 아이가 공휴일·야간에 38 °C 이상 발열할 때
  • 화상 부위에 얼음이나 알코올을 대는 것
  • 화상 물집을 터뜨리는
  • 화상 부위의 이물질을 억지로 떼어내는
  • 열성 경련 시 손발을 따거나 주무르는
  • 열성 경련 시 기응환이나 물을 먹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