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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

출산 후 기분 변화는 세 단계(베이비블루, 산후우울증, 산후정신병)로 나뉘며, 베이비블루는 1-2주 후 자연 개선되지만 산후우울증과 산후정신병은 반드시 전문 상담·치료가 필요합니다. 아빠도 산후우울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출산 후 기분 변화가 지속되는 기간 (2주 이내인지, 3주 이상인지)
  • 감정 기복 정도 (쉽게 눈물, 쉬운 분노 등)
  • 불면증, 피로감, 건망증 여부
  • 아빠의 경우 육아부담, 책임감, 소외감 수준
구분빈도기간
베이비블루(매터니티블루)10명 중 3-7명출산 후 6-12주 이내, 1-2주 후 자연 개선
산후우울증10명 중 1-2명3주 이상 지속
산후정신병0.1-0.2%3주 이상 지속
  1. 베이비블루 증상(감정 기복, 쉬운 눈물 등)이 있더라도 1-2주 내 자연 개선되는지 경과를 지켜본다.
  2. 수면 부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부부가 교대로 육아를 분담한다.
  3. 육아 강박에 빠지지 않도록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을 갖는다.
  4. 아빠도 육아부담, 책임감, 소외감으로 인해 우울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감정을 솔직히 나눈다.
  5. 배우자에 대한 서운함이 쌓이지 않도록 대화 시간을 마련한다.
  • 감정 기복, 불면증, 잦은 눈물, 쉬운 분노 등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될 때
  • 아내에게 불면증, 잦은 눈물, 쉬운 분노가 관찰될 때 → 상담 권고
  • 산후우울증·산후정신병이 의심될 때 → 반드시 치료 필요
  • 산후우울증 증상을 “의지 부족”이나 “예민함”으로 치부하는 것
  • 3주 이상 지속되는 증상을 방치하는 것
  • 아빠의 우울감을 무시하거나 숨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