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양치 습관
치아가 나오는 순간부터 닦기 시작해야 하며, 충치균의 80-90%가 부모에게서 전염되므로 부모의 구강 위생 관리도 중요합니다. 2세 이전에 치과 진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먼저 확인
섹션 제목: “먼저 확인”- 아이의 치아 유무 및 개수
- 이앓이 증상 여부 (잇몸 부기, 침 흘림, 보챔)
- 현재 사용 중인 칫솔 종류
- 치과 진료 이력
정상 범위
섹션 제목: “정상 범위”| 시기 | 치아 발달 |
|---|---|
| 6-10개월 | 아래 앞니 2개 처음 출현 |
| 2세 반(30개월) | 유치 20개 완성 |
집에서 할 일
섹션 제목: “집에서 할 일”- 치아가 나오는 순간부터 닦기 시작한다.
- 잠자리 전 닦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영아용 작은 칫솔 또는 실리콘 칫솔을 사용한다.
- 잇몸은 깨끗한 거즈를 물에 적셔 닦아 준다.
- 하루 2회, 모든 치아의 면과 잇몸을 닦아 낸다.
- 초기에는 치약을 사용할 필요 없다.
- 특별한 문제가 없더라도 2세 이전에 치과 진료를 받는다.
- 이앓이 시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 마사지를 해준다.
- 차갑게 적신 거즈 또는 차가운 치발기를 활용한다.
병원 상담 기준
섹션 제목: “병원 상담 기준”- 돌 이후까지 이가 하나도 나지 않았을 때 (호르몬 이상, 비타민 결핍 가능성)
- 충치가 의심될 때
- 이앓이 증상이 심하여 수유·식사에 지장이 있을 때
하면 안 되는 것
섹션 제목: “하면 안 되는 것”- 이앓이 완화젤(teething gel) 사용 (효과 없고 부작용 위험)
- 치발기에 긴 끈이 달린 제품 사용 (목에 감길 위험)
- 부모가 아이와 같은 수저를 사용하거나 입으로 음식을 식혀 주는 것 (충치균 80-90%가 부모에서 전염)
- 양치질을 억지로 시키거나 윽박지르는 것 (양치질에 대한 부정적 인식 형성)
- 원본 PDF: 보건복지부_초보아빠_육아가이드.pdf
- 자료명: 초보 아빠를 위한 육아 가이드
- 발행기관: 보건복지부
- Drive 원본: https://drive.google.com/open?id=18K2dtpsmujP_aDG5axHGHjQMKCJNIaC8
- 원문 기반 작성 (초안 — 사람 검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