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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유량

신생아 수유의 기본 원칙은 아기가 먹고 싶어할 때 먹이는 것이다. 한 번 수유량보다 체중 증가 추세소변량이 잘 먹고 있는지 확인하는 더 중요한 지표다.

  • 생후 5-7일 이후 하루 소변 기저귀 7-10회 이상 → 잘 먹는 중
  • 체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가?
  • 수유 후 아기가 만족해 보이는가 (울음이 줄어드는가)?
  • 소변량이 줄었다면 탈수 또는 수유량 부족 가능
항목기준
분유 수유 간격3-4시간마다 배고파 울음
모유 수유 간격1-2시간마다 울음 (더 자주 먹는 것이 정상)
야간 수유 변화생후 3개월 이후부터 야간 횟수 줄고 수면 길어짐
소변 (생후 5-7일 이후)하루 7-10회 소변 기저귀
  1. 아기가 배고파 울면 수유 간격과 관계없이 먹인다.
  2. 수유량보다 체중 증가 추세소변 횟수를 기록한다.
  3. 분유는 수유 직전에 타서 바로 먹인다. 남은 분유는 바로 버린다.
  4. 분유 물 온도는 70℃ 가 적당하다 (너무 뜨거우면 단백질·영양소 손상).
  5. 냉동 모유는 따뜻한 물에 중탕으로 녹인다. 전자레인지 해동 금지.
  6. 중탕한 모유는 지방이 분리되어 위로 뜨는데 정상이다. 잘 섞어서 먹인다.
  7. 수유 후 반드시 트림을 시킨다 (삼킨 공기 제거).
  • 생후 5-7일 이후 소변 기저귀가 하루 6회 미만인 경우 (탈수 의심)
  • 체중이 늘지 않거나 빠지는 경우
  • 수유 후에도 아기가 계속 심하게 우는 경우
  • 분수 토 (먹은 양의 대부분을 토하는 경우)
  • 한 번 적게 먹었다고 과도하게 걱정하지 않는다 (하루 총량이 중요).
  • 입속에 들어갔다 나온 분유를 다시 먹이지 않는다 (세균 번식).
  • 보리차에 분유를 타지 않는다 (생후 6개월 이전 알레르기 위험).
  • 냉동 모유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다.
  • 타 놓은 분유를 상온에 장시간 두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