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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황달

재태 35주 이상 모유수유 영아에서 황달은 매우 흔하며, 생후 첫 주에 80% 이상의 신생아에서 나타난다. 황달의 주요 원인은 섭취 부족(모유 섭취 불량으로 인한 빌리루빈 장간 순환 증가)과 모유 황달(모유수유 지속과 관련된 비결합 고빌리루빈혈증 연장)로 구분된다. 총혈청 빌리루빈이 치료 역치를 초과하면 광선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며, 모유수유는 치료 중에도 가능한 한 지속해야 한다.

  • 아기 피부·눈의 노란색 여부 (머리에서 발 방향으로 진행)
  • 황달 시작 시점: 생후 24시간 이내 발생은 즉시 평가 필요
  • 수유 횟수: 24시간에 8-12회 수유 여부
  • 체중 감소 지속 여부
  • 소변·대변 횟수 및 색깔 (소변 5회 이상/일, 대변 황색 여부)
  • 재태 주수 38주 미만 여부 (고위험군)

원문에 따르면, 생후 96시간까지 경피적 빌리루빈(TcB)이 100-150µmol/L(6-9mg/dL)를 넘는 영아가 약 75%에 달한다. 모유 황달은 생후 28일이 되어도 주로 모유수유아의 21%에서 눈에 띄는 황달이 지속되고, 34%는 경피적 빌리루빈이 85µmol/L(5mg/dL) 이상이다. 치료 역치 기준은 국가 및 기관 지침에 따라 다르며 재태 연령과 총혈청 빌리루빈 수치를 함께 고려하여 판단한다.

  1. 가능한 한 생후 첫 1시간 이내에 모유수유를 시작한다.
  2. 24시간에 8-12회 이상 빈번하게 모유수유를 한다.
  3. 아기의 초기 배고픔 신호(꼼지락거림, 입술 핥기, 손을 입으로 가져가기 등)에 반응하여 수유한다. 울음은 늦은 신호이다.
  4. 수유 자세와 젖 물림이 적절한지 확인하고, 필요 시 수유 전문 의료인의 도움을 받는다.
  5. 엄마와 아기의 피부 접촉(skin-to-skin)을 지속한다.
  6. 아기의 피부색, 소변·대변 횟수, 체중 변화를 관찰한다.
  7. 72시간 이전에 퇴원한 경우, 퇴원 후 2일 이내에 의료인에게 진찰을 받는다.
  • 생후 24-48시간 이내에 황달이 나타나는 경우
  • 황달이 2주를 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 (직·결합 빌리루빈 수치 측정 등 추가 평가 필요)
  • 황달이 3주를 초과하여 지속되는 경우 (담즙 정체 및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원인 평가 필요)
  • 아기가 수유 사이에 보채고 달래기 어렵거나, 졸려서 깨우기 어려운 경우
  • 지속적인 체중 감소가 있는 경우
  • 소변이 하루 5회 미만이거나 대변 횟수가 적고 검정·갈색·녹색인 경우
  • 의료인이 총혈청 빌리루빈 치료 역치 초과를 확인한 경우
  • 2개월을 넘는 간접 고빌리루빈혈증 지속 (진행 중인 용혈, 길버트 증후군 등 평가 필요)
  • 물 또는 포도당액 보충: 혈청 빌리루빈을 낮추지 않고 모유수유를 방해하며 저나트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
  • 수유 시작 전에 포도당액을 주는 행위: 모유수유 관행을 지연시키고 모유 생산을 방해할 수 있음
  • 의사의 판단 없이 임의로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것: 모유수유 일시 중단은 총혈청 빌리루빈의 급격한 감소가 절실히 필요하거나 광선치료를 이용할 수 없는 특정 임상 상황에서만 고려됨
  • 인공젖꼭지·노리개젖꼭지와 우유병: 가능하면 피하도록 권고되나, 어느 방법이 안전하지 않다거나 다른 것보다 확실히 낫다는 증거는 없음
  • 원본 PDF: ABM_황달관리_프로토콜22.pdf
  • 자료명: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 임상 프로토콜 #22 재태기간 35주 이상 모유수유 영아의 황달 관리 지침 (2017 개정판)
  • 발행기관: Academy of Breastfeeding Medicine (한국어 번역)
  • Drive 원본: https://drive.google.com/open?id=1jDh5tBoLOHuMqYcacrR7qy7j3eXbHltN
  • 원문 기반 작성 (초안 — 사람 검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