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발달선별검사 이해

발달선별검사는 아이가 또래 발달 수준에 비해 지원이 필요한지를 초기에 파악하기 위한 도구다. 결과가 ‘추적검사 요망’ 또는 ‘심화평가 권고’라도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 이는 더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호이지, 발달 장애 진단이 아니다.

결과의미할 일
양호또래 수준의 발달 진행 중일상적인 놀이와 상호작용 지속
추적검사 요망특정 영역에서 발달이 다소 느릴 수 있음1–2개월 후 재검사, 발달 지원 활동 시작
심화평가 권고전문적 평가가 필요한 수준소아과·발달클리닉 전문가 평가 받기
  • 국가 영유아 건강검진: 생후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42개월, 54개월, 66개월 — 무료
  • K-DST (한국형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검진 시 사용하는 표준 도구
  • 육아종합지원센터: 무료 발달 상담 및 놀이 관찰 가능
  • 더 많이 반응해주기: 아이의 옹알이, 몸짓, 표정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 발달 영역별 놀이 늘리기: 부족한 영역(예: 언어)에 맞는 놀이를 의도적으로 늘린다.
  • 기록하기: 어떤 놀이를 했고,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간단히 메모한다.
  • 다음 검진 때 알리기: “추적검사 요망이었다”고 의사에게 꼭 말한다.
  1. 소아청소년과 또는 발달클리닉에 예약한다.
  2. 검사 결과지와 평소 관찰한 내용(동영상, 메모)을 가져간다.
  3.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 — 평가 결과가 나오기 전에도 놀이 지원을 계속한다.
  4.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발달 지원 서비스를 문의한다.
  •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부모가 직관적으로 “뭔가 다르다”고 느끼는 경우 즉시 상담
  • 이전에 하던 것을 잃어버리는 경우 (예: 말하다가 안 하게 됨) — 즉시
  • 12개월에도 이름에 전혀 반응 없음, 눈 맞춤이 거의 없음
  • “괜찮아지겠지”라며 추적검사를 미루지 않는다.
  • 결과를 보고 아이를 낙인찍거나 과도하게 걱정하지 않는다 — 선별검사는 진단이 아니다.
  • 부모가 인터넷 정보만으로 자체 진단하지 않는다.
  • 원본 PDF: 교육부_영유아발달신호_냉장고에착.pdf
  • 자료명: 영유아 발달 신호에 맞춘 양육 첫걸음: 아이 발달, 한 걸음 더 [냉장고에 착!]
  • 발행기관: 교육부·대전광역시교육청·육아정책연구소 (2025)
  • 원문 기반 작성 (초안 — 사람 검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