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할 때
영아의 설사는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으로 자연 회복되지만, 탈수가 가장 큰 위험입니다. 소변 횟수와 활력을 기준으로 병원 방문을 판단합니다.
먼저 확인
섹션 제목: “먼저 확인”- 소변 횟수 (기저귀 젖음 횟수)
- 대변의 횟수, 양, 색, 점액·혈액 유무
- 수유량 변화
- 구토 동반 여부
- 아이의 활력 상태 (눈 맞춤, 울음 강도)
정상 범위
섹션 제목: “정상 범위”| 항목 | 정상 |
|---|---|
| 모유 수유아 대변 | 하루 1–8회, 묽고 노란색 가능 |
| 분유 수유아 대변 | 하루 1–3회 |
| 소변 | 하루 6회 이상 |
집에서 할 일
섹션 제목: “집에서 할 일”- 모유·분유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수유한다 (탈수 예방의 핵심).
- 구토가 없으면 소량씩 자주 수유한다.
- 이유식 중인 아이는 묽은 쌀미음, 바나나, 감자 등 소화가 쉬운 음식을 제공한다.
- 기저귀를 자주 갈아 엉덩이가 짓무르지 않게 한다.
- 기저귀 교체 시마다 소변·대변 상태를 기록한다.
- 경구 수액(ORS)이 있으면 의사 상담 후 소량씩 먹인다.
병원 상담 기준
섹션 제목: “병원 상담 기준”- 생후 3개월 미만 설사
- 하루 5회 이상 묽은 설사
- 설사가 24시간 이상 지속
- 대변에 혈액 또는 점액이 섞임
- 소변이 하루 4회 미만 (탈수 징후)
- 구토가 동반되어 수유가 어려움
- 축 늘어지거나 입술이 건조함
- 38 °C 이상 발열 동반
하면 안 되는 것
섹션 제목: “하면 안 되는 것”- 설사한다고 수유를 중단하지 않는다 (탈수 악화).
- 보호자 판단으로 지사제(설사약)를 먹이지 않는다.
- 이온 음료(스포츠 음료)를 먹이지 않는다 (당분 과다, 전해질 부적합).
- 민간요법(매실액, 볶은 쌀물 등)에 의존하지 않는다.
- 원본 PDF: 보건복지부_초보아빠_육아가이드.pdf (장염 섹션)
- “구토와 설사가 시작되면 수유하거나 흰죽, 이온음료, 보리차 등을 전문의 지시에 따라 먹인다”
- “장염 입원의 가장 큰 이유는 탈수”
- “장염은 전염성이 강하므로 손씻기와 환경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
- 발행기관: 보건복지부
- URL: https://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40823
- 원문 기반 작성 (초안 — 사람 검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