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스마트폰·미디어 사용
만 3세 이전 아이에게 스마트폰이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크며, 좌우 뇌 발달·사회성·정서 발달·인지 학습 능력·성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아이를 달래는 유일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먼저 확인
섹션 제목: “먼저 확인”- 아이의 월령 (18개월 미만 / 2세 이하 / 2-5세)
- 현재 하루 미디어 시청 시간
- 아이가 미디어 없이는 진정하지 못하는 상태인지
- 시청 콘텐츠의 내용을 부모가 확인했는지
정상 범위
섹션 제목: “정상 범위”| 연령 | 권장 시청 시간 (미국소아과학회 기준) |
|---|---|
| 18개월 미만 | 영상통화 제외 미디어 노출 금지 |
| 만 2세 이하 | 부모가 확인한 콘텐츠를 함께 시청 (혼자 시청 금지) |
| 2-5세 | 하루 1시간 이내 |
| 전 연령 | 1회 시청 시간 20분 이내 (어릴수록 더 짧게) |
집에서 할 일
섹션 제목: “집에서 할 일”- 18개월 미만: 영상통화를 제외한 동영상 등 미디어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 만 2세 이하: 부모가 먼저 콘텐츠 내용을 확인한 후 아이와 함께 시청한다.
- 2-5세: 하루 1시간 이내 시청하고, 부모가 함께 보며 내용을 설명한다.
- 1회 시청 시간은 20분을 넘기지 않는다.
- 모래 시계 등 시각적 도구를 활용해 아이와 시청 시간을 약속한다.
- 아이가 시청하는 동영상과 앱을 꾸준히 모니터링한다.
- 식사 시간, 부모와 놀이 시간, 침실에서는 미디어를 이용하지 않는다.
- 잠들기 1시간 전부터 미디어 시청을 금한다.
- 사용하지 않는 동안 TV나 미디어 재생 장치를 꺼둔다.
- 아이와 노는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방해금지 모드’**로 설정한다.
병원 상담 기준
섹션 제목: “병원 상담 기준”- 아이가 미디어 시청 없이는 진정하지 못하는 상태일 때 (당분간 시청 완전 금지 고려)
- 잠들기 어려워하거나 자다가 자주 깨는 등 수면 문제가 있을 때
하면 안 되는 것
섹션 제목: “하면 안 되는 것”- 스마트폰을 아이를 달래는 유일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 아이 혼자 미디어를 시청하게 하는 것 (만 2세 이하)
- 빠른 진행, 폭력적 내용, 눈길을 끄는 효과가 많은 앱·동영상을 보여주는 것
- 아이와 놀이하는 동안 TV를 “그냥” 켜놓는 것
- 새로운 미디어 이용을 서두르는 것 (늦게 접해도 금방 익숙해짐)
- 원본 PDF: 보건복지부_초보아빠_육아가이드.pdf
- 자료명: 초보 아빠를 위한 육아 가이드
- 발행기관: 보건복지부
- Drive 원본: https://drive.google.com/open?id=18K2dtpsmujP_aDG5axHGHjQMKCJNIaC8
- 원문 기반 작성 (초안 — 사람 검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