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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체크리스트 (12주 이내)

임신이 확인되면 12주 이내에 챙겨야 할 것들을 우선순위 순으로 정리했다. 남편과 아내가 역할을 나눠 진행하면 효율적이다.

출처 안내 (남편 할일 항목): 낫저씨(@notajeossi)가 작성한 Notion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원문)


  1. 조리원 예약 ★★★★★★ — 5주차에 인기 있는 곳 마감. 임신 확인 즉시 지역 탑3 전화 → 예약금 → 방문 상담 → 결정
  2. 산후관리사 업체 가예약 ★★★★ — 인기 업체 미리 가예약. “정부 바우처 사용 예정” 고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기관 검색
  3. 임신확인서 발급 — 5주차 산부인과 방문, 아기집 확인 후 발급. 사진으로 저장
  4. 국민건강보험 임산부 등록 — 병원에서 요청하거나 공단 사이트 직접 등록. 외래 본인부담 20% 감면
  5.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신청 (정부24) — 진료비 단태아 100만원/쌍둥이 200만원, KTX·SRT 할인. 사전에 KTX·SRT 회원가입 필요
  6. 국민행복카드 신청 — 카드사별 사은품 비교 후 신청 (베베폼·베팡·미즈톡톡). 진료비 바우처 수령 카드
  7. 단축근무 신청 (직장인) — 하루 2시간, 급여 100% 유지. 3일 전까지 임신확인서 제출
  8. 자동차 보험 태아 할인 — 각 보험사 전화/온라인 신청. 빠를수록 환급액 큼
  9. 태아 보험 가입 — 10-12주 1차 기형아 검사 전 가입 필수. 이상 소견 시 가입 제한. 조리원 연계 보험사 비교 권장
  10. 우체국 공익보험 가입 (22주 이내, 무료) — 희귀질환·임신중독증·임신고혈압·임신성당뇨 보장. 우체국보험

  1. 엽산 복용 시작 — 임신 확인 즉시. 보건소 등록 전이라도 약국에서 구매해서 시작
  2. 비타민D·오메가-3(DHA) 복용 시작 — 임신 확인 후. 엽산과 함께 시작
  3. 복용 중인 약 산부인과 상담 — 이소트레티노인·ACE억제제·와파린 등 기형유발 약물 여부 확인
  4. 보건소 임산부 등록 — 임신확인서 지참. 엽산(12주분)·철분(16주부터 5개월분)·뱃지·산모수첩 수령
  5. 보건소 무료 검사 — 12주 이내 빈혈·혈액형·B형간염·매독·HIV·풍진·간기능·혈당·소변검사. 결과지 병원 제출 시 바우처 절약
  6. 단축근무 신청 (직장인) —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하루 2시간 단축, 급여 동일
  7.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신청 — 48만원 상당. 지자체별 운영 상이, 보건소 문의 필요
  8. 임산부 교통비 지원 신청 (12주 이후) — 서울 거주 시 70만원(쌍둥이 80만원). 임신몽땅정보통 신청
  9. 1차 기형아 검사 예약 — 10-12주 사이. 검사 전 태아보험 가입 완료 필수

  1. 조리원 방문 상담 — 아내가 직접 느껴봐야 결정 가능
  2. 태아 보험 상품 비교 — 가입 경로(병원/인터넷/설계사)별 혜택 다름
  3. 출산 병원 결정 — 분만 방식, 거리, 무통 여부 등 상의

  1. 철분제 16주부터 시작 — 보건소 수령분 사용. 비타민C와 함께, 커피·녹차와 1-2시간 간격
  2. 2차 기형아 검사 (쿼드) — 15-20주. 기형아 검사 결과 확인
  3. 정밀 초음파 예약 — 20-24주. 주요 장기 이상 선별
  4. 입체 초음파(3D/4D) 예약 여부 결정 — 선택 항목. 20-24주 전후
  5. 임신성 당뇨 검사 (당부하검사) — 24-28주 예약해두기
  6. 자궁경부 길이 초음파 — 고위험 산모는 20-24주 사이 확인
  1. 태아보험 가입 확인 — 아직 안 했다면 20주 전에 완료
  2. 출산 병원 최종 결정 — 무통 가능 여부, 거리, 분만 방식 방침 확인
  3. 조리원 최종 확정 — 가계약 상태라면 방문 상담 후 확정
  4. 산후도우미 업체 예약 — 임신 25주 이후 정부지원 신청 준비 시작
  1. 임산부 쿠션(바디필로우) 구매
  2. 임신선(튼살) 예방 보습 크림 사용 시작
  3. 임산부 수영·요가 등록 고려

  1. 임신성 당뇨 검사 결과 확인 — 이상 시 식단 관리 시작 → 임신성 당뇨 식단
  2. 빈혈 검사 — 후기 빈혈 여부 확인. 철분제 지속 복용
  3. NST(태동검사) 예약 — 32주 이후 막달 검사와 함께 진행
  4. B군 연쇄상구균(GBS) 검사 — 35-37주
  5. 막달 검사 예약 — 36주 이후
  1. 출산 가방 챙기기 — 36주 전 완성
    • 산모: 산모수첩·신분증·보험카드, 속옷·패드, 세면도구, 수유브라
    • 아기: 배냇저고리·우주복, 속싸개, 카시트
    • 서류: 출생신고서 미리 작성(이름 미정이면 공란)
  2. 119 안심콜 등록등록 방법
  3. 카시트 설치 — 출산 전 설치 완료. 장착 방법 숙지
  4. 분만 방식·무통 여부 병원과 최종 확인
  5. 임산부 복대·골반 벨트 구매 고려 — 허리·골반 통증 완화
  1. 아기 침대·매트리스 설치
  2. 수유 쿠션, 유축기 준비
  3. 기저귀·물티슈 비축
  4. 분유 (혼합·분유 수유 계획 시) 미리 준비
  1. 육아휴직 신청 — 직장인은 출산 30일 전까지 사전 신청 권장
  2. 보육 계획 확인 (조리원 → 산후도우미 → 이후 돌봄)

  1. 출산 가방 차에 실어두기
  2. 병원 연락처 핸드폰에 저장 (산부인과·응급실)
  3. 보호자 비상연락망 정리
  4. 태동 변화 주의 깊게 관찰 — 하루 태동 10회 이하면 병원 연락
  5. 5-1-1 규칙 숙지 — 수축 5분 간격, 1분 지속, 1시간 반복 → 병원
  6. 양수파수 대응 숙지 — 즉시 병원 이동, 눕거나 쪼그리지 않기. 녹색·갈색이면 더 빨리 이동
  7. 진통 vs 가진통 구분 숙지 → 진통 및 분만
  8. 배우자: 진통 간격 기록 방법 준비 (앱 또는 메모)
  9. 배우자: 분만 중 역할 숙지 — 등 마사지, 호흡 타이밍 맞추기, 물·얼음 준비
  10. 배우자: 태반·탯줄 보관 여부 병원 사전 확인
  11. 집 내부 정리 — 아기 귀가 후 바로 사용할 공간 세팅